타이틀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작곡 전해성)는 세련된 현악기와 피아노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떠나가는 연인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다비치 만의 색깔로 노래했다.
이 외에 '해피 엔드'(작곡 박해운), '사랑 사랑아'(작곡 김기범·강지원), '다신 찾지마'(작곡 최규성) 등 6곡이 담겼다. 강민경(21)은 '비밀'을 직접 작곡하기도 했다.
다비치는 9월2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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