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타운걸' 다코타 패닝, 뉴욕대 입학했어요

기사등록 2011/08/26 16:08:50 최종수정 2016/12/27 22:39:13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17)이 뉴욕대(NYU)에 입학한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 현지언론은 25일 "뉴욕대 학생들의 G메일이 등록돼 있는 리스트에서 패닝(Hannah Dakota Fanning)의 이름이 발견됐다"며 "올 가을 학기부터 다니게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패닝은 지난 6월 노스 할리우드 사립학교를 졸업했다.

 영화 '아이 앰 샘', '우주전쟁' 등의 아역으로 이름을 알린 패닝은 '런어웨이스',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kje13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