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몰법과 절개법의 장점만을 하나로 '투인원 쌍꺼풀'

기사등록 2011/07/20 18:00:15 최종수정 2016/12/27 22:29:26
【서울=뉴시스】온라인뉴스팀 = 성형수술이 대중화되면서 눈의 생김새 때문에 콤플렉스에 시달리던 사람들의 상당수는 대안으로 쌍꺼풀 수술을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오랜 고민 끝에 쌍꺼풀 수술을 결심하고 나면 또 다른 선택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바로 매몰법이 좋을까 아니면 절개법이 좋을까에 대한 고민이다.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매몰법과 절개법의 특징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매몰법의 경우 실을 이용해서 비절개로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고 회복이 빠르다. 특히 눈을 감아도 수술한 흔적이 보이지 않고 부기 또한 매우 적어서 수술 후 1주일 정도면 대부분 자연스러운 모습을 갖게 된다.

하지만 절개법에 비해 쌍꺼풀이 잘 풀리고 눈커풀이 두껍거나 쌍꺼풀 테이프 또는 노화로 인해 피부가 처진 경우 매몰법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반해 절개법은 절개를 가하고 눈꺼풀의 조직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지방제거나 처진 살 제거 등 조작의 범위가 넓고 매몰법에 비해 확실한 쌍꺼풀 수술이 가능하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회복이 더디고 라인이 덜 자연스러워 선택을 망설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매몰법과 절개법의 장점만을 모아 놓은 수술법은 없을까? 투인원(2in1) 쌍꺼풀 수술은 이 고민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강남 시크릿성형외과의 안병준 원장은 "시크릿 투인원 쌍꺼풀은 절개를 통해 확실한 쌍꺼풀 수술이 가능한 절개법의 장점과 라인이 자연스럽고 부기가 별로 없어 회복이 빠르다는 매몰법의 장점을 모두 지니고 있다"며 "작은 눈을 크고 시원한 눈매로 변화시키면서도 수술한 티가 나지 않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작은 눈 콤플렉스 때문에 성형수술을 고민 중이거나 확실하게 쌍꺼풀을 만들어 주면서도 수술한 티가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원한다면 이제 투인원 쌍꺼풀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