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케빈, 내가 게이라고?

기사등록 2011/05/02 14:20:22 최종수정 2016/12/27 22:07:26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뮤직 엔터테인먼트채널 MTV가 '렛 미 쇼'를 6일 오후 4시30분에 첫 방송한다.

 MTV 코리아의 음악 프로그램 '더 쇼'와 연계한 게스트 인터뷰 프로그램이다. '더 쇼' 출연 가수 중 한 팀을 선정, 앨범관련 이야기는 물론 사랑과 루머 등 사생활도 파헤친다.

 첫회의 게스트는 그룹 '유키스'다. 그동안 이슈가 됐던 루머와 관심있는 여자연예인 등을 털어놓는다.  

 리더 수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가수 NS 윤지에게 보낸 '멘션'(트위터 글)에 대해 멤버들이 추궁하자 "NS 윤지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 밖에 케빈의 게이설, '만만하니' '빙글빙글' 등을 만든 작곡가 용감한형제와의 결별설 등 민감한 부분도 건드린다.

 리포터 겸 MC 김엔젤라가 진행한다.

 다음주 출연 게스트를 '렛 미 쇼' 트위터(@MTVLETMESHOW)에 공지, 시청자들이 해당 가수에게 미리 질문할 수 있도록 한다.  

 swry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