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일부터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전용극장에서 전작보다 훨씬 노골적이며 대담한 대사, 배우들의 과감한 신체노출이 포함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시즌2’ 무대를 개막한다.
성인연극 '나는야한여자가좋다' 시즌2 개막 초읽기
기사등록 2010/11/29 10:40:33
최종수정 2017/01/11 12:53:39
12월3일부터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전용극장에서 전작보다 훨씬 노골적이며 대담한 대사, 배우들의 과감한 신체노출이 포함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시즌2’ 무대를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