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서울 재즈 페스티벌을 비롯해 리 릿나워, 잭 리 등의 크고 작은 공연에 게스트로 참가했지만 단독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싱어송라이터인 안나케이는 재즈를 기반으로 팝과 포크, R&B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곡을 들려준다. 북유럽 특유의 맑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소박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컬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에는 일본의 재즈 밴드 ‘디멘션’의 기타리스트 마스자키 다카시도 함께한다. 전석 4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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