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과거를 안은 채 숨어서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원빈이 납치당한 유일한 친구인 이웃집 소녀 김새론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 나오는 얘기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주제, 내용, 대사, 마약 묘사 등 영상의 표현에 있어 직접적이며 자극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청소년들에게는 관람이 허용되지 않는 영화”라고 판단했다.
영화사 측은 “8월5일 개봉이라 아직 편집 중이긴 하다. 하지만 15세 이상 관람가를 받기 위해 무리하게 편집하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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