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염창화곡3파출소 문 열어
기사등록 2010/04/30 11:25:02
최종수정 2017/01/11 11:46:08
【서울=뉴시스】김미영 기자 = 서울 염창파출소와 화곡3파출소가 30일 문을 열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치안수요 변화 및 주민요구에 맞도록 대국민 치안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염창·화곡3파출소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염창파출소는 지하철 9호선 개통으로 인한 치안여건의 변화 및 지역주민의 여론 등을 수렴해 염창동과, 등촌1동을 관할하기 위한 목적으로 등촌지구대에서 분리, 신설됐다.
화곡3파출소는 발산지구대에서 분리, 신설됐으며, 화곡3동을 관할하게 된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 염창·화곡3파출소는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이 지역의 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myki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