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고근희 신화지점 TFA(Total Financial Advisor)가 판매왕인 슈퍼챔피언으로 선정됐다. 고TFA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슈퍼챔피언 자리를 지켰고, 챔피언에는 송경숙 TFA와 안숙이 TFA가 선정됐다.
한편 2010년 3월 기준 1700여명의 인력 및 70개의 판매망을 갖춘 에이플러스에셋은 월초 보험료 25억 및 매출 12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설명>
슈퍼챔피언에 선정된 고근희TFA(가운데)와 챔피언에 선정된 안숙이 TFA(왼쪽), 송경숙 TFA가 수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fyouar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