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12-1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 지은 포수 강민호가 포효하고 있다. 2026.11.08. lmy@newsis.com
삼성, 12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정상
기사등록 2026/11/08 17:15:06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12-1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 지은 포수 강민호가 포효하고 있다. 2026.11.08. lm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