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기사등록 2026/11/06 11:54:09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에서 활동한 화가들은 조망하는 전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언론공개회가 열린 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 로트렉과 발라동을 비롯한 쥘 셰레, 테오필 알렉상드르 스테인렌 등 화가 31명의 작품 11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2026.11.06.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