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50m 은메달, 셀카 찍는 김승원

기사등록 2026/11/06 07:44:47


[다카르=AP/뉴시스] 김승원(왼쪽)이 5일(현지 시간)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 제4회 하계청소년올림픽 수영 여자 배영 50m에서 은메달을 따낸 후 시상대에 올라 다리아 마리우카 실리스테아누(루마니아·금메달), 세실리아 디엘레케(아르헨티나·동메달)와 셀카를 찍고 있다.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