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오픈 첫 우승컵 들어 올린 알카라스

기사등록 2026/11/02 08:08:11

[빈=AP/뉴시스]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1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빈오픈(ATP500)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알카라스는 결승에서 알렉스 드 미노(10위·호주)를 2-0(6-1 6-4)으로 꺾고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