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30.3원 마감…2년여 만의 최저치

기사등록 2026/10/19 16:38:26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원 내린 1330.3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2026.10.19. park769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