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도착한 흉기난동 피의자
기사등록
2026/10/16 13:46:32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인천 남동구의 한 상가 식당가에서 흉기난동을 벌인 남성 A씨가 16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A씨는 지난 13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상가 식당가에서 이용객 10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10.16.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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