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신화/뉴시스] 15일(현지 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정식 개통해 중국 국기를 단 트럭들이 다리를 건너고 있다.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이날 개통식에서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전통 우호를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026.10.15.
中 단둥-北 신의주 잇는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
기사등록 2026/10/15 17:28:50
[단둥=신화/뉴시스] 15일(현지 시간)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정식 개통해 중국 국기를 단 트럭들이 다리를 건너고 있다.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이날 개통식에서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전통 우호를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