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학교 지붕 붕괴, 최소 18명 사망

기사등록 2026/10/15 17:15:47


[페샤와르=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한 사립학교에서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와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고로 13세 미만 학생 최소 17명과 교사 1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