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의 알라미토스 반도에서 주민들이 열대성 폭풍 레이첼이 몰고 온 거센 파도가 해안 방파제에 부딪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6.10.12.
"파도가 집까지 들이치겠어"
기사등록 2026/10/12 08:22:32
[롱비치=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의 알라미토스 반도에서 주민들이 열대성 폭풍 레이첼이 몰고 온 거센 파도가 해안 방파제에 부딪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