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칠레 산티아고 라스 콘데스 지역에서 폭우로 돌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한 남성이 도로의 흙탕물을 헤치며 걸어가고 있다. 2026.10.09.
돌발 홍수로 진흙탕 된 도로
기사등록 2026/10/09 09:20:20
[산티아고=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칠레 산티아고 라스 콘데스 지역에서 폭우로 돌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한 남성이 도로의 흙탕물을 헤치며 걸어가고 있다.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