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산책로 걷는 시민들
기사등록
2026/10/08 14:48:5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청계천 산책로에서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제기된 가운데 8일 서울 중구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단시간에 집중호우가 내리거나 장시간 많은 비가 내릴 경우 하수관로 용량이 초과돼 복개 구조물의 수문이 열리고, 주변 도심의 하수 등이 빗물과 함께 청계천으로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하수 냄새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6.10.08.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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