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류봉 징검다리 건너는 관광객

기사등록 2026/10/08 16:50:18

[영동=뉴시스] 8일 관광객들이 충북 영동군 황간면 월류봉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월류봉(月留峰)의 뜻은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다. 이 지역 한천팔경의 제1경으로 꼽힌다. 월류봉 광장~반야사 구간 8.4㎞ 둘레길은 비교적 완만하고 주변 자연경관이 대채롭다. (사진=영동군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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