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사인해 주는 조코비치

기사등록 2026/10/07 12:28:24


[베이징=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6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ATP500) 단식 결승에서 알렉스 드 미노(10위·호주)를 꺾고 우승한 뒤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 조코비치는 결승에서 1세트를 7-6으로 이긴 뒤 2세트 게임 스코어 0-1로 뒤진 상황에서 드 미노가 부상으로 기권해 우승을 차지했다.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