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노벨물리학상은 프란시스 할전에게

기사등록 2026/10/07 08:35:52

[토리노=AP/뉴시스] 벨기에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82)이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한 호텔에서 노벨물리학상 수상 소식이 전해진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할전은 아이스큐브 중성미자(뉴트리노) 관측에 대한 공헌과 천체물리학적 기원의 고에너지 중성미자 발견에 기여한 공로로 2026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