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기쁨 나누는 칼 다이서로스 교수

기사등록 2026/10/06 08:44:41

[스탠퍼드=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칼 다이서로스(오른쪽) 교수가 2026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에 동료와 포옹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다이서로스를 비롯해 빛을 이용, 특정 신경세포의 활동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광유전학'의 토대를 닦고 이를 신경과학 분야 핵심 연구 기술로 발전시킨 페테 헤게만 교수, 게오르크 나겔 교수 등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다.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