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친 클라이밍 서채현과 브레이킹 김홍열이 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0.04. kmn@newsis.com
아시안게임 마치고 귀국한 서채현과 김홍열
기사등록 2026/10/05 17:15:20
[인천공항=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친 클라이밍 서채현과 브레이킹 김홍열이 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0.04.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