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ATP500) 단식 8강전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2위·독일)를 꺾은 뒤 바이올린 세리머니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올해 US오픈 우승자인 즈베레프를 2-1(4-6 6-4 6-4)로 꺾고 4강에 올라 다닐 메드베데프(6위·러시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6.10.05.
즈베레프 꺾고 세리머니하는 조코비치
기사등록 2026/10/05 08:49:47
[베이징=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ATP500) 단식 8강전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2위·독일)를 꺾은 뒤 바이올린 세리머니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올해 US오픈 우승자인 즈베레프를 2-1(4-6 6-4 6-4)로 꺾고 4강에 올라 다닐 메드베데프(6위·러시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