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시스] 전신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우승을 차지한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선수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10.04. photo1006@newsis.com
선수들과 인사하는 이민성 감독
기사등록 2026/10/04 13:32:26
[인천공항=뉴시스] 전신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우승을 차지한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선수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10.04. photo100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