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이 4일 오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전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희용 스포츠클라이밍 대표팀 감독. 2026.10.04. kgb@newsis.com
아시아 정상에 오른 서채현, 금빛 소감은?
기사등록 2026/10/04 09:56:31
[나고야(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이 4일 오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전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희용 스포츠클라이밍 대표팀 감독. 2026.10.04.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