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양윤서

기사등록 2026/10/03 15:27:16

[가스가이(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3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가스가이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파이널 라운드 18번홀에서 한국 양윤서가 어프로치 칩샷 실패에 아쉬워 하고 있다. 양윤서는 최종합계 7언더파 4위를 기록했다. 한국 여자 골프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6.10.03.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