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일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지방공무원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2023년 248건에서 지난해 282건으로 늘었고, 올해도 7월까지 173건이 접수돼 연간 약 297건에 이를 전망이다. 반면 인정률은 2024년 49.8%에서 올해 34.8%로 떨어졌다. 괴롭힘 유형은 해마다 비슷한데 인정률은 낮아지고 지역별 편차도 커지고 있어 심의 절차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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