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창고서 버려진 해외직구 221만건…중국산이 86%
기사등록
2026/10/01 10:43:34
[서울=뉴시스] 30일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7월까지 폐기된 해외직구 특송화물 체화물품은 총 221만5190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86.2%는 중국에서 들어왔으며, 지식재산권 위반이나 통관 요건 미비가 주된 원인으로 꼽혔다. 체화물품은 해외에서 들어왔지만 통관·반출되지 못한 채 보세구역의 보관 기간을 넘긴 물품을 뜻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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