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창간특집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로 조사됐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2%를 기록했다. 한 의원과 김 대표 간 격차는 2.9%포인트(p)로 오차범위 내였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10.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10.2%),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8.1%),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7.9%),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6.3%),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5.6%), 추미애 경기도지사(3.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2.0%) 등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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