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안세영
기사등록
2026/09/30 12:53:51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진영 자매 압구정 포착…물병 들고 열창
고소영 "장동건 만나면 어색…하나도 안 맞아"
탈북 유튜버, '암살자(들)'에 "北 선전 영화와 흡사"
한가인, 내돈내산 영수증 공개…저격 유튜버 사과
'미코' 정유성-SSG 서진용, 결혼·득녀 깜짝 발표
이선민, 월소득이 5500만원?…"예시일 뿐" 해명
진서연, 40일만에 28㎏ 감량…"건강하지 못했다"
'나솔' 10기 옥순, 결혼 코앞인데 시퍼런 멍…무슨 일?
세상에 이런 일이
술 취해 다툼, "찔러봐" 흉기 준 남편…아내는 휘둘렀다
"여자가 첫 손님이라 재수 없어"…거스름돈 안 준 주유소 사장
"400만원 모은 커플 통장에 13만원만 남았다"…남친의 황당한 해명은?
"출산 후 부부관계 멀어져 외도"…남편 도청한 아내, 증거 효력 있을까
"가족처럼 믿었는데"…7년간 떡집 돈 빼돌린 직원, CCTV에 덜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