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전 승리 자축하는 김하성

기사등록 2026/09/27 09:21:15

[마이애미=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왼쪽)이 26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마이클 해리스 2세(오른쪽)와 자축하고 있다. 김하성은 3타수 1안타 2득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고, 애틀랜타는 8-3으로 승리했다.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