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전용기 탑승하는 시진핑 부부

기사등록 2026/09/26 10:34:10


[앤드루스 합동기지=AP/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25일(현지 시간) 2박3일의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친 뒤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귀국 전용기에 오르며 인사하고 있다.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