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나=AP/뉴시스] 인터내셔널팀의 김시우(왼쪽)와 김주형이 25일(현지 시간) 미 일리노이주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프레지던츠컵 2라운드 포섬 경기 7번 페어웨이로 걸어가고 있다. 김시우-김주형 조는 패트릭 캔틀레이-잰더 쇼플리 조를 4홀 차로 앞서며 미국팀에 7-3으로 앞섰다. 2026.09.26
인터내셔널팀 김시우-김주형, 미국팀에 역전 기여
기사등록 2026/09/26 09:25:41
[메디나=AP/뉴시스] 인터내셔널팀의 김시우(왼쪽)와 김주형이 25일(현지 시간) 미 일리노이주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프레지던츠컵 2라운드 포섬 경기 7번 페어웨이로 걸어가고 있다. 김시우-김주형 조는 패트릭 캔틀레이-잰더 쇼플리 조를 4홀 차로 앞서며 미국팀에 7-3으로 앞섰다.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