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매관매직' 2심서 징역 7년→5년

기사등록 2026/09/22 17:51:51

[서울=뉴시스] 공직·이권 청탁을 대가로 각종 금품을 수수했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2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15-3부(고법판사 성언주·원익선·이희준)는 김 여사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사진=서울고법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