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돌아올 수 있길"

기사등록 2026/09/22 16:15:02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추석 연휴를 나흘여 앞둔 지난 20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월곡동 광주전남네팔공동체교회에서 네팔 이주민 조혜림(35·네팔명 아니타)씨가 지난달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삼촌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26.09.22.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