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노미야=신화/뉴시스] 서승재(왼쪽)와 김원호가 21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 16강전 홍콩과 경기 2게임 복식에서 덩치파이-훙궤이춘 조와 경기하고 있다. 한국이 게임 점수 3-1로 승리하고 8강에 올라 중국과 준결승 티켓을 다툰다. 2026.09.22.
배드민턴 단체전 홍콩 상대하는 서승재와 김원호
기사등록 2026/09/22 10:10:44
[이치노미야=신화/뉴시스] 서승재(왼쪽)와 김원호가 21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 16강전 홍콩과 경기 2게임 복식에서 덩치파이-훙궤이춘 조와 경기하고 있다. 한국이 게임 점수 3-1로 승리하고 8강에 올라 중국과 준결승 티켓을 다툰다.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