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축구장 등장한 인플루언서 하워드 리

기사등록 2026/09/21 16:42:05

[후쿠로이(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1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시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F조 예선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 중국계 호주인 인플루언서 하워드 리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흉내내고 있다. 2026.09.21.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