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의 호텔' 코스타 세레나호, 나고야 입항

기사등록 2026/09/15 17:47:58


[나고야=AP/뉴시스] 15일 일본 나고야 항구에 아시안게임(AG) 기간 최대 5천 명의 관계자와 선수를 수용할 이탈리아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정박해 있다. 길이 290.2m, 11만4천500톤급 대형 유람선 '코스타 세레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 숙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