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상습 정체 구간인 서울 서초구 양재동 경부간선도로에서 잠원동 올림픽대로를 잇는 7.65km 길이의 지하도로 건설이 추진된다. 사진은 13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인근 모습.
서울시가 공개한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따르면 양재동 경부간선도로에서 잠원동 올림픽대로 인근까지 상·하행을 분리한 최고 시속 90km의 소형차전용 2차로 지하도로를 건설해 주변 교통 혼잡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2026.09.13.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