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이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10일 김해공항에서 군 수송기 KC-330에 구호물품 등을 싣고 있다.
KDRT 2진은 외교부, 소방대원, 코이카(KOICA), 의료진을 포함한 총 8명으로 구성, 7일간 네팔 현지에서 수색·구조 뿐만 아니라 재건·복구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게 된다. 현지에서 우리 NGO가 우리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1억 8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 약 4t도 네팔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