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3연패' 시상대에 우뚝 선 안세영

기사등록 2026/09/06 18:01:55


[선전=신화/뉴시스] 안세영(1위, 오른쪽)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를 2-0(21-17 21-6)으로 꺾고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