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지뢰 탐지 준비하는 해병대 장병들
기사등록
2026/08/12 10:27:40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이 12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서도면 뒷장술해수욕장 입구에서 유실지뢰 탐지를 위한 주의사항을 전달받고 있다.
지난달 말 집중호우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유실지뢰가 인천 강화군 일대 해안에서 잇따라 발견되면서 해안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026.08.12.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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