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파트 방화 피해자 1명 끝내 숨져
기사등록
2026/07/24 13:41:50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화재 현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전날 오전 8시 29분께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사건으로 인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이 사고 하루 만에 숨졌다. 2026.07.24.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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