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격려하는 KT 이강철 감독

기사등록 2026/07/16 21:55:20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3로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이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7.16. kch05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