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규제에 노도강 중저가 아파트 수요 증가

기사등록 2026/07/16 14:07:45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로 10억~15억원대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대신 10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서울 외곽에서는 매수세와 호가가 함께 오르고 있다.

16일 서울 노원구 한 부동산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다. 2026.07.16.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