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지레 두에 위로하는 파우 쿠바르시

기사등록 2026/07/15 08:09:30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의 파우 쿠바르시(왼쪽)가 1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마친 후 패배를 아쉬워하는 프랑스의 데지레 두에를 위로하고 있다. 스페인이 2-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