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22)가 11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와 경기 연장 후반 추가 시간 쐐기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10명이 싸운 스위스를 연장 끝에 3-1로 꺾고 4강에 올라 잉글랜드와 맞붙는다. 2026.07.12.
아르헨티나 쐐기 골, 환호하는 마르티네스
기사등록 2026/07/12 13:07:49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22)가 11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와 경기 연장 후반 추가 시간 쐐기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10명이 싸운 스위스를 연장 끝에 3-1로 꺾고 4강에 올라 잉글랜드와 맞붙는다. 2026.07.12.